사무자동화 실기 준비하느라고 티스토리를 등한시 했더니만

티스토리가 그 사이 해킹을 당했다.

 

네이트와 메이플스토리로 인해 비밀번호가 많이 털리긴 했지만

그래도 새로 바꾼 비밀번호였는데...

PC방에서 한 적도 없는데 무섭다.

 

납치태그라고 해서 강제로 다른 사이트에 접속하게 하는 것인데

관리자 버튼도 지워놓고 ㅜ_ㅜ

 

다음에 문의하니

 

 

답변은 친절하게 왔다.

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태그가 있다.

 

이런 스마트한 납치범들 같으니..

나같이 혼자 올리고 혼자 좋아하는 불쌍한 블로거의 사이트를 납치하다니...

 

PC방을 잘 가지 않고 꼼꼼하게 방화벽과 바이러스 검사를 챙겨주는 사람이

해킹을 당하다니 믿을 것 하나 없다.

 

+ Recent posts